내장 지방 폭탄 음식 3 가지-이것만 안 먹어도 쉬워

내장 지방을 뺄려고 지방을 분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먹고 운동을 열심히 해서 내장 지방을 줄이는 것, 이것 역시 건강한 삶을 유지 하기 위해서는 중요 합니다.

 

그러나 한번 쌓인 내장 지방은 아무리 지방을 분해하는 음식을 먹고 운동을 해도 좀처럼 빼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 아예 내장 지방이 쌓이지 않도록 원인을 분석해서 싹부터 잘라내야 합니다.

 

그럴려면 먹는 것, 하는 것 보다 안 먹는 것, 안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어떤 음식들은 먹으면 바로 장으로 가서 즉각적으로 지방 세포가 되는 완전 깡패 음식이 있습니다.

내장 비만의 원인이 되는 이러한 내장 지방 폭탄, 깡패 음식들은 아예 안 먹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어떠한 음식들이 내장 비만을 초래 할까요?

지방 세포는 피하 지방이 될 수도 있지만 복부 깊숙한 곳에 자리 잡고 내장 지방이 될 수도 있습니다.

복부를 둘러 싸고 있는 내장 지방은 거대 허리를 만들어 외관상으로도 보기 안 좋을 뿐만이 아니라 다른 피하 지방 보다 건강에 더 해롭습니다.

 

내장 지방은 심장 질환, 당뇨병 및 알츠하이머와 같은 심각한 문제를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체중은 정상이지만 뱃살이 많아 허리 둘레가 큰 사람도 내장 비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비만의 원인이 되는 음식들이 많지만 그 중 특히 복부 비만의 원인이 되고 내장 지방으로 쌓이는 음식, 우리가 자주 접하고 많이 마시는 드링크 종류 입니다.

 

♠내장 지방 폭탄 음료수 3가지

1.과일 주스

내장 만 원인 음식 과일 주스

많은 사람들이 천연 과일 주스는 건강에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일부 연구자들은 100% 천연 과일 주스라 하더라도 탄산수 만큼이나 건강에 안 좋다고 주장을 합니다.

100% 천연 과일 쥬스가 무슨 문제가 있을까요?

높은 과당 때문 입니다.

무가당 100%, 천연 사과 주스 8온스, 240 ml 와 탄산수 240 ml 에는 똑같이 26g 의 설탕이 들어 있습니다.

포도 주스 240ml 에는 36g 의 설탕이 들어 있습니다.

게다가 주스의 설탕은 대부분 과당 입니다.

과일 주스는 비타민과 미네랄을 제공하지만, 과일 주수에 포함된 과당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하고 복부 지방 증가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과일 주스는 칼로리는 많고 섬유질이 적기 때문에 포만감이 작고 배고픔을 유발하여 생과일을 먹는 것보다 과당 섭취량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과당은 설탕의 포도당과 달라서 오로지 간에서만 대사를 하기 때문에 간에 무리를 줄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과일 주스가 과당이 많다고 해서 탄산수와 똑같은 방법으로 건강에 해를 끼치지는 않습니다.

탄산수는 조금만 마셔도 건강에 안 좋고 많이 마실수록 질병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반면, 과일 주스는 150ml 미만의 소량의 수스를 마시면 제2형 당뇨병 및 심장병과 같은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섬유질과 함께 섭취가 가능한 생과일을 권장하고, 과일 주스는 하루에 150ml 이하로 공복이 아닌 간식이나 중간 식사로 섭취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참고자료

과일 주스와 비만 관계

과당과 포도당 첨가 음료 테스트 연구

2. 소프트 드링크, 소다수, 탄산수

내장 지방 폭탄 원인 음식 탄산수

콜라, 소다, 탄산수, 토닉, 이렇게 여러 이름으로 불리는 이런 음료수를 마시면 음료에 포함된 탄산 때문에 잠시 배가 팽창되는 느낌이 듭니다.

그러나 잠시가 아니고 영원히 배가 팽창 될 수도 있습니다.

탄산수에는 옥수수 시럽, 또는 기타 액체 과당 등 어떤 형태로든 설탕이나 과당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청량 음료의 높은 과당 함량은 마시는 즉시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과도한 설탕, 과당을 가장 편리한 위치인 뱃속에 지방으로 저장하기 시작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과당이 첨가된 음료를 꾸준히 마시는 사람들은 탄산수를 마시지 않는 사람들 보다  지속적으로 체중이 더 많이 증가 했습니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과당이 첨가된 음료를 매일 마시면 비만 위험이 6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연구에서는 10주간의 32명의 건강한 사람들이 과당과 포도당이 첨가된 음료를 섭취했습니다.

포도당을 섭취한 사람들은 대사 질환과 관련이 없는 피하 지방이 증가한 반면, 과당을 섭취한 사람들은 뱃살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과당이 든 음료는 고도한 양의 과당을 섭취하는 가장 쉽고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포도당은 신체의 모든 세포에서 대사가 되지만 과당은 오로지 간에서만 대사 될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과도한 양의 과당이 함유된 탄산수를 마시면 간에 과부하가 걸리고 과당이 간에서 지방으로 바뀝니다.

간에 저장된 지방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비알코올성 지방간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탄산수는 내장 지방 뿐만이 아니고 비알코올서 지방간 질환의 위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체중을 줄이고 내장 지방을 줄여서 만성 질환을 피하고 더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면 이러한 탄산음료와 가당 음료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3. 과도한 알코올

내장 지방 폭탄 원인 음식 과도한 알코올

과도한 알콜…이 말은 여기 저기, 건강 정보를 접할 때 마다 자주 등장하는 인기 단어 입니다.

그만큼 우리 실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알코올, 술 이라는 의미겠지요.

그런데 문제는 베스트 푸드, 수프푸드, 이런 쪽이 아니고 그 반대라는 것 입니다.

많은 양의 알코올 섭취는 만성 염증, 간 질환 및 기타 건강 문제를 야기 할 수 있습니다.

 

알코올은 지방 연소를 억제하고 알코올의 과도한 칼로리는 뱃살로 저장이 됩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비어 벨리], 한국에서는 [술 배] 라는 말도 생긴 것 이젰지요

 

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3잔 이상 술을 마시는 남성은 알코올을 적게 섭취하는 남성보다 80% 더 많은 복부 지방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하루에 한 잔 미만의 음주를 하는 사람들은 복부 지방이 적은 경향이 있는 반면, 술을 덜 마시지만 술을 마실 때 4잔 이상을 마신 사람들은 복부 지방이 과도할 가능성이 가장 높았습니다.

참고자료 : 알코올을 소량씩 매일 마시는 사람과 4잔 이상 마시는 사람의 복부 비만 관계

 

앞서 언급한 연구에서도 발표했듯이 술이 건강에 전혀 도움이 안되고 마시면 절대로 안된다는 것은 또 아닙니다.

매일 술을 마시더라도 소량, 적정량을 마시면 오히려 건강에 이롭습니다.

레드 와인 같은 경우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포함되어 있어서 적당량만 마시면 심장 마비와 뇌졸중의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레드와인 효능

 

그런데 소량, 적정량, 적당량…이것이 딜레마 입니다.

그 적정량이라는 것이 어떤 사람은 소주 한 잔에도 간에 무리가 될 수 있고, 또 어떤 사람은 1병을 마셔도 간이 핵 발전소 마냥 힘차게 알코올을 해독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연구 자료에 의하면 일반적으로 적당량이라는 것은 44ml 이하 입니다.

 

소주잔 마다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넘치지 않는 한잔 정도 입니다.

마치 지킬 박사와 하이드 처럼 적정량을 지키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데 선을 넘어가면 완전 강패로 돌변합니다.

어렵겠지만 술이 땡기는 날에는 가볍게 레드 와인 1잔 정도를 권장합니다.

◈ 내장 지방 은...

내장 지방 폭탄 원인 음식 드링크 종류

내장 지방은 우리 건강에 매우 해롭습니다.

심장병, 당뇨병, 고혈압 뿐만이 아니고 만병의 원인이 됩니다.

까짓거 먹고 싶은데로 먹고 나서 죽돌고 운동하면 되지 할 수도 있는데,

20대 젊었을 때는 죽도록 운동을 하면 해독이 되고 회복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40대, 50대 이후에는 죽오록 운동으하면 정말로 죽을 수도 있습니다.

 

과일 주스, 탄산수, 과도한 알콜 외에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와 설탕, 과당이 첨가된 식품을 줄이고 , 반면 단백질 섭취는 늘리고 유산소 운동을 많이 하면 내장 지방이 쌓이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내장 지방 자가 진단 방법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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